실수령액 계산 안내
제시액에서 무엇이 더 빠지나요?
견적에 적힌 금액과 최종적으로 받는 금액을 구분하려면, 비용이 이미 반영됐는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같은 비용을 두 번 빼지 않고 아직 모르는 금액을 따로 남기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출발점은 ‘지금 안내받은 제시액’입니다
도구의 제시액 칸에는 지금 비교하려는 견적의 금액을 넣습니다. 그 금액에서 실제로 추가 차감되는 가위비와 기타 비용만 빼면 산술적인 실수령액이 됩니다.
실수령액 = 제시액 − 별도 가위비 − 별도 기타 비용
제시액 자체가 이미 비용을 차감한 최종 금액이라고 확인했다면, 같은 비용을 다시 빼지 않습니다. 원래 가격이나 경매장 등록 가격을 대신 넣어서도 안 됩니다. 지금 받은 견적과 기준 가격은 서로 다른 정보입니다.
비용 처리 방식은 세 가지로 구분합니다
추가 차감 없음 · 제시액에 반영
안내받은 제시액에서 해당 비용을 더 빼지 않는다고 확인한 상태입니다. 도구는 이 항목의 별도 차감액을 0으로 계산합니다. 이 선택 자체가 비용이 무료이거나 운영자가 항상 지원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별도로 차감 · 금액 입력
제시액에서 비용이 더 빠진다고 안내받았다면 그 금액을 입력합니다. 여러 기타 비용이 있다면 같은 단위의 추가 차감액만 합쳐 넣고, 세부 내용은 따로 기록해 두세요. 어떤 비용인지 불분명한 상태에서 임의로 추정하지 않습니다.
아직 확인하지 못함
포함 여부나 금액을 모르는 상태입니다. 도구는 이 항목을 0으로 바꾸지 않으며 실수령액 계산을 보류합니다. “가위 지원”처럼 간단한 표현만 안내받았다면 실제 수령액에서 추가로 빠지는지 물어본 뒤 선택하세요.
원(KRW)으로 받은 가상 계산 예시
제시액 300,000원, 별도 비용이 있는 경우
가위비 12,000원과 기타 비용 3,000원을 추가로 차감한다고 가정한 계산입니다. 실제 게임 가격이나 매입 조건을 뜻하지 않습니다.
300,000원 − 12,000원 − 3,000원
= 285,000원
만약 300,000원이 이미 모든 비용을 반영한 최종 금액이라면 위 비용을 다시 빼지 않습니다. 안내받은 금액의 뜻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메소로 받은 별도의 가상 계산 예시
제시액 2,400,000,000메소인 경우
별도 가위비 40,000,000메소와 기타 비용 10,000,000메소를 가정한 예시입니다. 실제 비용·시세와 관계없는 산술 설명입니다.
2,400,000,000메소 − 40,000,000메소 − 10,000,000메소
= 2,350,000,000메소
앞의 원화 예시를 메소로 환산한 값이 아닙니다. 두 예시는 서로 다른 단위의 독립적인 가상 계산입니다.
차감액이 제시액보다 클 때는 입력을 다시 보세요
이 도구는 음수의 실수령액을 정상 견적으로 표시하지 않습니다. 차감 합계가 제시액을 넘으면 단위가 섞였는지, 숫자를 한 자리 더 넣었는지, 이미 반영한 비용을 중복으로 입력했는지 확인하도록 오류를 표시합니다.
금액은 0 이상의 정수로만 입력합니다. 빈칸과 0은 다릅니다. 빈칸은 미입력이고, 0은 해당 금액이 없다고 직접 입력한 값입니다. 소수·음수·지수 표기나 입력 한도를 넘는 금액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계산이 끝나도 범위와 기한은 남습니다
실수령액을 계산했다고 거래 조건까지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일부 장비만 매입하는 견적과 전체를 매입하는 견적, 유효기한이 지난 견적을 같은 조건처럼 비교하지 마세요. 금액과 별도로 표시되는 매입 범위와 유효기한을 함께 읽어야 합니다.
입력할 조건을 정리하려면 장비·시점·범위 비교 체크리스트를 확인하세요.